를 보고 너무 놀라서리.
아니 얼마간 안 갔기로서니, 컴백한지 얼마나 됐다고!
온네트에서 SK컴즈로 경영권이 넘어간 뒤로 사실상 레진님의 목은 단두대 아래 놓여있었다고 봐도 무방했다. 언제 잘리느냐가 문제였지. 이제 와서 '이미 애들이 볼 거 다 보고 있지 않느냐' '그 블로그에서 보는 것보다 100배는 더한 동영상들이 넘쳐난다' 따위 하소연을 해봐야 소용 없다.
갑자기 이글루스가 싫어진다. 얼마전에 '욕설까지 검열한다'는 걸 보고 황당했었는데.
나, 설치형으로 간다. 이글루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