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3일
블로거 고소당하다
낚시성이 약간 가미된 제목을 사용한 것은 관심을 끌어보려는 얄팍한 시도. 양해 부탁드리며.
'프랜즈'로 스타가 된 제니퍼 애니스톤의 상반신 누드사진을 블로그에 개재한 한 블로거가 고소를 당했다. Perez Hilton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가십 컬럼니스트가 자신의 블로그 perezhilton.com에 작년에 개봉한 애니스톤의 영화 <The Break-Up>의 이미지 중 하나를 올린 것이 소송의 원인이라고 한다.
'적합하지도 않고, 불법 복제된' 이미지를 사용했다는 것이 소송의 이유. 제니퍼 애니스톤의 누드사진 관련 소송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이미 2005년에 한차례 소송이 벌어졌었다고 하는구만.
블로그를 사랑하시는 모든 블로거들께서도 조심하시길. 사실 이번 사건도 애초에 게시된 사진이 평범한 사진이었으면 뭘 소송까지야 갔겠냐만, 하필 '벗은' 사진이었다는게 문제지. 그러니깐 선정적인 걸로 뭔가 해보려다간 뒤통수 제대로 맞는 수 있다는 게 진리야.
'프랜즈'로 스타가 된 제니퍼 애니스톤의 상반신 누드사진을 블로그에 개재한 한 블로거가 고소를 당했다. Perez Hilton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가십 컬럼니스트가 자신의 블로그 perezhilton.com에 작년에 개봉한 애니스톤의 영화 <The Break-Up>의 이미지 중 하나를 올린 것이 소송의 원인이라고 한다.
'적합하지도 않고, 불법 복제된' 이미지를 사용했다는 것이 소송의 이유. 제니퍼 애니스톤의 누드사진 관련 소송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이미 2005년에 한차례 소송이 벌어졌었다고 하는구만.
블로그를 사랑하시는 모든 블로거들께서도 조심하시길. 사실 이번 사건도 애초에 게시된 사진이 평범한 사진이었으면 뭘 소송까지야 갔겠냐만, 하필 '벗은' 사진이었다는게 문제지. 그러니깐 선정적인 걸로 뭔가 해보려다간 뒤통수 제대로 맞는 수 있다는 게 진리야.
# by | 2007/02/23 10:42 | 인터넷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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