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5일
퇴원
체한 것 같았던 증상이 결국 맹장염으로 밝혀져, 수술을 했다. CT촬영 결과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로 병원을 찾았다하니 터지기 전에 수술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랄까.
자세한 포스팅은 오후 쯤에 팟캐스팅으로..
낙상주의? 좌절금지!
내가 입원한 병실 침대에 붙어있는 주의 표시. 환자가 침대에서 떨어질 수 있으니 침대 양 옆의 보조난간을 위로 올려서 사용하라는 안내. 단순한 안내판인데,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병원 측의 배려?
자세한 포스팅은 오후 쯤에 팟캐스팅으로..

# by | 2007/11/05 12:35 | 덧글(2)






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