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정식 오픈...

이제와서 '정식 오픈'이라 외치는 것도 사실 약간은 뜬금 없다...만. 어쨌든 메인페이지도 바꾸고, 변화를 준 듯 하다.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어 3년 가까이 놀다가 이글루스로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았다만, 티스토리도 태터 기반의 매력 있는 블로그 서비스임에는 틀림 없다. 사실 티스토리에도 블로그가 있긴 하다. 내 개인 용도가 아니라, 친구를 위해 개설한 것이지만. (너무 오래동안 방치해둬서 블로그라 하기 어려운 지경이 됐지만.)



티스토리가 잘 발전하기를.

덧; 가끔은 티스토리로 옮긴 뒤 심기 일전해서 '에드센스'라도 붙인 뒤 용돈 벌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는데... 들어오는 아르바이트 꺼리도 귀찮아서 내차는 놈이 무슨 그런 생각을 하느냐는 '자아의 반성'이 떠올라 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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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ndfree | 2007/09/21 14:31 | 인터넷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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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르테르_成準 at 2007/09/23 01:44
이글루스-태터툴즈-다시 이글루스에서 살죠 그리고 티스토리도 지금 있기는한데 문제는 이글루스에 있는 글들 이사하는게 마땅한지 모르겠어요.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건지.. 티스토리 좋은 건 알겠는데
뭔가를 또 다시 시작한다는게 전 한숨만.....
Commented by mindfree at 2007/09/24 21:19
저도 네이버에서 이글루스로 옮겨올 때 새로 시작했지요. 네이버 블로그의 글을 하드디스크로 담는 프로그램은 찾았는데, 온라인으로 옮기는 방법은 못 찾아서. 하지만 네이버에서 옮겨나온 것은 아주 잘 한일이라 스스로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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